2011년 5월 10일 화요일

[Tips]Temporary files created by ArcGIS geoprocessing tools

ArcGIS에서 GeoProcessing 도구를 사용할 때 system scratch file(xx*.x 또는 xx*.s)을 생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 


대용량의 경우는 파일당 최대 2GB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GeoProcessing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삭제됩니다. 


그러나, 정전, 사용자에 의한 작업 종료(Task Manager), 비정상적인 오류(시스템 리소스 부족 등) 등으로 종료되는 경우 이 파일은 삭제되지 않으므로 주기적으로 삭제해 주는 것이 좋으며, 생성 위치는 시스템 변수의 설정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.


1. scratch file 생성 위치
ArcGIS에서 이 파일들은 다음의 위치를 우선으로 생성하며, 아래 그림은 그 예입니다.


  • System environment variable ARCTMPDIR (You will have to add this variable)
  • System Temp (TEMP, TMP, User Profile)
  • Current Working Directory (CWD) - ArcGIS 설치폴더 내 Bin 폴더





2. xx scratch file을 생성하는 GeoProcessing 도구들

  • Buffer
  • Clip
  • Erase
  • Identity
  • Intersect
  • Symmetrical Difference
  • Union
  • Update
  • Split
  • Feature Class To Coverage
  • Dissolve
  • Feature To Line
  • Feature To Polygon
  • Integrate
  • Validate Topology
3. Raster Working Direcory

위 GeoProcessing 도구들과 마찬가지로 Spatial Analyst Extension을 사용하는 경우에도
Raster Calculator 및 Temporary Raster를 사용하는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 Working Directory 내에 calc* 이나 g_g_g* 등과 같은 임시 Raster 파일이 생성되는 경우가 있으므로
작업 전에 폴더 등의 환경설정을 제대로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
원문출처: http://help.arcgis.com/en/arcgisdesktop/10.0/help/index.html#//002t00000005000000.htm